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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게 많아진 아이는 밤이 되어도 잠을 미루는 일이 많다.
“엄마는 지금 자니까 안자는 사람은 아빠랑 자야겠다”
(아이는 이잉 소리를 내며 엄마 품에 얼굴을 묻고는 소근거린다) “자..요..”
“안자는 줄 알았네”
(아주 작은 목소리로)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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