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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을 나가 계단 앞에 아이를 잠시 세워두고, 집에 전열기가 꺼졌나 확인하려 집에 들어갔는데, 문이 닫혔다. 3초 정도 지나서 다시 나오니 아이는 그대로 문 앞에 서서 이렇게 말했다.
“아빠 언제 오나 기다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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