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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육아

D+953 오늘의 육아

by simpleksoh 2025.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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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어린집에서 처음 가본 나들이 때, 흙도 싫다. 감자도 싫다. 하며 얼굴을 찡그리던 아이는 오늘 처음 맨발로 모래 놀이터를 뛰어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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