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늘의 육아

D+1066 오늘의 육아

by simpleksoh 2025. 9. 3.
반응형

 

오늘따라 아이는 출근하는 엄마를 붙잡고 가지 말라며 오열했다. 일이 많은 엄마는 하는 수 없이 오전 반차를 내었다. 함께 밥을 먹고 등원을 하려던 아이는 기침과 함께 콧물을 흘렸다. 엄마는 아이에게 약을 먹이고 한숨 잠을 자기로 했다.

 

"**이 감기걸려서 속상하다. 왜 감기걸렸어?"
"에어컨 오래 틀어서. 엄마가 에어컨을 조금 틀어야지, **이는 안더웠어"

반응형

'오늘의 육아' 카테고리의 다른 글

D+1068 오늘의 육아  (1) 2025.09.05
D+1067 오늘의 육아  (0) 2025.09.04
D+1065 오늘의 육아  (0) 2025.09.02
D+1063 오늘의 육아  (1) 2025.08.31
D+1061 오늘의 육아  (0) 2025.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