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i30cw 보내기 2022년 10월 아이가 병원을 떠나 처음으로 차를 타고 집에 오던 날2023년 10월 아이와 처음으로 숙박 여행을 떠난 횡성에서 방전된 아삼공2024년 1월 아이가 처음으로 차 핸들을 잡은 날아침에 부랴 부랴 소아과에 가던 날아이가 좋아하던 운전석2025년 12월 아삼공과 마지막으로 마트에 가던 날떠나는 아삼공의 뒷모습2015년, 아빠가 i30cw를 주셨다. 당시 내가 타던 차도 아빠에게서 받은 갤로퍼2 였는데, 아빠는 내가 오래된 차를 몰고 다니는 게 마음에 걸렸던 모양이다. 당신은 갤로퍼가 너무 좋다며, 아무렇지 않게 서로의 차를 바꿨다. 웨건형의 아삼공은 넓은 공간에 운전감이 안정적인 차였다. 2015년, 성북에서 은평으로 이사하던 날 나는 그 차로 내 모든 짐을 실어 날랐다. 혼자 사는 사람의 .. 2025. 12. 1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