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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799 오늘의 육아 재미있는 게 많아진 아이는 밤이 되어도 잠을 미루는 일이 많다.“엄마는 지금 자니까 안자는 사람은 아빠랑 자야겠다”(아이는 이잉 소리를 내며 엄마 품에 얼굴을 묻고는 소근거린다) “자..요..”“안자는 줄 알았네”(아주 작은 목소리로) ”자..요..“ 2024. 12. 10.
D+798 오늘의 육아 위험국가가 된 후, 사람이 텅 빈 주말의 명동은 낯설었다. 2024. 12. 9.
D+797 오늘의 육아 직장체험을 해보았다. 2024. 12. 8.
D+796 오늘의 육아 유아세례를 받다. 2024. 12. 7.
D+795 오늘의 육아 비행기를 접어봅니다. 2024. 12. 6.
D+794 오늘의 육아 내가 주는 과자 먹는 기린 2024. 12. 5.
D+793 오늘의 육아 함께인 듯 따로인 듯 2024. 12. 4.
D+792 오늘의 육아 아빠: 오늘 뭐 신을거야?아이: 이어아빠: 이거 신을거야?아이: 할머니가 사줬어 2024. 12. 3.
D+791 오늘의 육아 1년 전 12월에는 부모의 걱정으로 병원 말고는 외출도 하지 못했던 아기는, 어느새 월요병에 시달리는 어린이집 원생이 되었다. 2024. 12. 2.
D+790 오늘의 육아 아빠 회사 가! 2024. 12. 1.
D+789 오늘의 육아 두둠 두둠 2024. 11. 30.
D+788 오늘의 육아 “아빠 안아줘”“잠깐만 아빠 청소하는 동안 기다려줘”“아빠 안아줘”“아빠 안아줘”“조금만 기다려줘”“... ...”“삐졌어” 2024. 11. 29.
D+787 오늘의 육아 “눈이 많이 떨어졌어요.”“눈이 오면 어떻게 걸어야해?”“조심. 아빠 조심” 2024. 11. 28.
D+786 오늘의 육아 야옹 코자? 2024. 11. 27.
D+785 오늘의 육아 “앗 OO이 없어졌다!”“이불~“ 2024. 11. 26.